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한-독 배터리 포럼」 개최
- 분류일반
- 담당부서대외협력실
- 작성자주현진
- 등록일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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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한-독 배터리 포럼」 개최
- 양국 연구진의 지속가능한 배터리 기술 연대, 친환경·지속가능 배터리 생태계 확산 -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원장 전윤종, 산기평)은 지난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회, 주한독일대사관,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공동으로 「한-독 배터리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한국과 독일의 지속 가능한 배터리 기술 공동협력 방향을 모색하고, 차세대 배터리 및 순환 경제 분야의 최신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부 기술 발표 세션은 친환경 혁신 제조 공정, 차세대 초격차 배터리 기술, 배터리 순환 경제 및 재제조 등 3대 핵심 주제로, 양국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미래 배터리 산업의 청사진과 양국 간 기술 연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첫 번째는 ‘지멘스’와 ‘바스프’가 배터리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가치 사슬 전반의 탄소중립 실현 전략을 발표했다. 이어, 프라운호퍼 유기전자·전자빔·플라즈마기술연구소의 ‘금속-고분자 복합 집전체용 진공 증착 공정‘과 포스텍의 ’고에너지 밀도 전고체 전지’ 연구 성과가 공유됐다.
마지막으로 포스코홀딩스, 성일하이텍, 포엔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폐배터리 전처리 및 재활용 최신 동향’ 발표하고, 프라운호퍼 생산기술자동화연구소는 재제조 기술의 산업 확산과 빈틈없는 순환 경제 연대 방안을 제언하며 양국 간 기술 연대를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산기평 서용원 부원장은 “산업기술 연구개발 전문기관으로서 제조강국 독일과의 지속적인 기술협력을 통해 국제 공급망 안정화와 미래 혁신기술 확보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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