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산기평 직원 연구개발비 횡령’ 보도에 대한 해명

    담당부서

    담당자김도진

    등록일2009-10-20

  • 1. 보도 요지(‘09.10.20 전자신문 사설)
    ‘산하기관 도덕적 해이 뿌리 뽑아라’제목의 사설 중 “산기평 직원들이 연구개발비를 횡령하거나 허위 증빙 자료를 제출해 수백억원에 달하는 국민 혈세를 눈먼 돈으로 알고 유용한 것으로 드러났다”와 “심지어 여당인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조차 산기평이 지난 5년간 횡령한 연구과제는 총 15개로 금액으로만 193억원에 이른다고 질타했다”는 내용
    2. 동 보도 내용에 대한 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의 입장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직원은 정부 연구개발비 횡령에 연루된 적이 없음
    또한 “산기평이 지난 5년간 횡령한 연구과제는 총 15개로 금액으로만 193억원에 이른다”는 김기현 의원의 국정감사 질의 내용도 “총 150개 과제에 193억원의 연구비가 횡령, 부당 집행됐다”는 내용이며, 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관리하는 연구과제 수행기관에서 발생한 일임을 알려드립니다.
    3. 자료 문의 :
    조세연 사업관리팀장(02-6009-8160)
    김도진 홍보팀장(02-6009-8040)
  • 관련사진
    관련동영상
    관련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