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입고, 즐기고, 느끼고…차세대컴퓨팅 한자리에

    담당부서홍보팀

    담당자김도진

    등록일2009-10-12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원장 서영주, 이하 KEIT)은 13일부터 16일까지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킨텍스)에서 차세대컴퓨팅 분야의 제품과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2009 차세대컴퓨팅산업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KEIT, ETRI, 차세대컴퓨팅산업협회, 한국차세대컴퓨팅학회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것으로, 국내외 최첨단 컴퓨팅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미래형 컴퓨팅 분야 전문 전시회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서영주 KEIT 원장 등 300여명의 산·학·연·관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컴퓨팅분야 R&D사업을 수행 중인 유관기관들이 ‘클라우드컴퓨팅 플랫폼’, ‘NGS(Next Generation Storage)시스템’, ‘비접촉식 3차원 입력장치’ 등 첨단 신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시연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 정책에 맞춰 IT기술을 적용한 ‘그린 PC방’의 모습도 공개된다.

    매 회마다 참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켰던 ‘웨어러블 컴퓨터 패션쇼’도 올해에는 ‘차세대컴퓨팅 테크놀로지 쇼’로 확대돼 13일부터 3일간 킨텍스 전시장 2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에 선보일 주제는 ‘IT RE*connect’로 휴먼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 그린 컴퓨팅 3가지 테마에 대한 차세대 컴퓨팅 관련 신기술 및 서비스를 패션쇼 형식을 빌려 선보이게 된다.

    이 외에도 대학생들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웨어러블컴퓨터 경진대회’ 가 함께 개최돼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5, 16일 양일간에는 ‘차세대컴퓨팅 추계 학술대회’가 마련되며, 신기술의 투자 유치 등을 도모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상담 코너도 준비돼 있다.

    이번 전시회를 총괄하고 있는 임철수 지식경제부 PD는 “차세대컴퓨팅기술은 향후 우리나라의 IT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핵심 분야”라며, “첨단 유망기술 발굴과 지속적인 기술개발자금 지원으로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축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붙임] : 차세대컴퓨팅산업전시회 세부 프로그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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