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KEIT 지원 윈포시스(주), 메탈 3D 프린팅 기술개발 완료

    담당부서대외협력팀

    담당자주연정

    등록일2019-07-18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정양호)이 장비연계형 3D 프린팅 소재기술 개발*의 일환으로 지원한 윈포시스㈜(대표 여환철)가 SLM 방식** 복합가공 메탈 3D 프린터와 공정 모니터링 기술, 냉각채널 금형 기술개발을 완료했다.

    * 개발기간 : 2016.05.01. ~ 2018.12.31 / 과제명 : 냉각효율이 50% 향상된 사출성형 금형 제작을 위한 복합가공 3D프린팅 장비 및 30㎛급 금형강 분말 제조기술 개발
    ** SLM(Selective Laser Melting) : 블레이드를 사용하여 베드 위에 일정한 두께로 금속분말을 가늘게 깔아 놓은 후 레이저를 이용하여 재료를 용융시켜 적층형으로 쌓아가는 방식

    회사는 SLM 방식의 500mm 적층가공 영역에서 듀얼 레이저를 갖추고 CNC* 가공이 가능한 복합 적층가공 장비를 개발했으며, 적층가공 공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Metalsys MPT(Melting Pool Tomography)를 개발에 성공했다.
     * (Computer Numerical Control) : 자동화 공작기계에 컴퓨터를 내장해 오작동을 줄인 것

    특히 Melting Pool Tomography 기술은 글로벌 선진 기술로, 의료 및 정밀기계 부품과 같이 높은 품질관리가 요구되는 적층 제품에 주로 적용된다. 현재의 X-Ray 검사 시스템으로는 적층제품의 정확한 품질 관리가 어렵다.

    현재 윈포시스의 장비는 티타늄 임플란트 의료기기 양산 업체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윈포시스가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설립한 임가공 서비스 전문회사 ‘메탈3D’는 대기업에 적층 가공 부품 납품을 하고 있다.

    한편 윈포시스는 2011년부터 3D 스캐너 등의 3차원 관련 장비를 생산해왔으며, 2013년부터 금속 프린터 개발을 진행했다. 2016년부터는 KEIT의 지원을 받아 포항 산업과학연구원(RIST)과 울산대학교와 이번 기술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 관련사진
    관련동영상
    관련자료
정보담당자    대외협력팀 주연정
[053-718-8324]

현재 페이지의 사용도나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별점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