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KEIT 지원 재료연구소, 표면처리 기술의 새로운 장 열다

    담당부서R&D지원센터

    담당자주연정

    등록일2018-11-05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성시헌)이 ‘1.5m급 대형 표면처리용 선형 이온빔 인출장치 기술 개발’ 과제(’12.9~’17.8)를 통해 정부출연금 약 39.9억 원*을 지원한 한국기계연구원 부설 재료연구소에서 선형 이온빔** 발생 장치를 토한 대면적 표면처리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 △한국기계연구원 부설 재료연구소(주관기관) 18.9억 △한국과학기술원(참여기관) 2.5억 △㈜제이앤엘테크(참여기관) 18.5억
      ** 이온 흐름의 덩어리(전하를 띤 분자나 원자의 집단)로, 전기장을 이용해 가속할 수 있으며 자기장을 가하면 원운동을 하며 더 높은 에너지를 갖게 됨

    대면적 표면처리 기술은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등 첨단 산업뿐만 아니라 식품용 포장재 코팅, 기능성 의류 표면처리까지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표면처리 산업에서 1m 이상의 선형 이온빔 인출장치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연구소는 해외 선진 기업 제품을 모방한 것이 아닌 자체 기술을 통해 기존 대비 2.3배 이상의 성능을 가진 1.5m급 표면 처리용 이온빔 인출장치를 개발해 그 의미가 크다.

    한편, 재료연구소는 이번 기술개발을 통해 10월 ‘이달의 산업기술상*’ 신기술 기술 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이달의 산업기술상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월간 R&D 정보지 「이달의 신기술」 11월호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이달의 산업기술상 : 산업부 연구개발(R&D)로 지원한 과제의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성과 확산과 연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월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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