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KEIT 지원 업체, OLED 관련 장비 국산화로 매출 126억 원 달성

    담당부서R&D지원센터

    담당자주연정

    등록일2018-10-10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성시헌)이 연구개발을 지원한 ㈜탑엔지니어링이 OLED 제조를 위해 필요한 검사장비 국산화에 성공하여 ‘이달의 산업기술상*’ 사업화 기술 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이달의 산업기술상 : 산업부 연구개발(R&D)로 지원한 과제의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성과 확산과 연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월 수상자 선정

    탑엔지니어링이 개발한 검사장비는 TFT*에 전기적인 신호를 주어 픽셀의 실제 동작 상태를 후공정 이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어 기판 수율 개선에 매우 효과적이다.
      * TFT(Thin Film Transistor) : 기판 위에 진공증착 등의 방법으로 형성된 박막을 이용해 만들어진 트랜지스터

    회사는 이번 기술개발 덕분에 현재 126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으며 향후 3년 간 약 300억 원의 매출 달성이 예상된다.

    류도현 탑엔지니어링 대표이사는 “향후에는 플렉시블 TFT 어레이 검사 장비와 마이크로 LED 검사 장비 등 신규 검사 장비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사는 “5.5세대 AMOLED용 TFT Array 검사 장비 개발”과제*를 수행하며 KEIT로부터 정부출연금 22억 원을 지원 받았으며, 이달의 산업기술상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월간 R&D 정보지 「이달의 신기술」 10월호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과제수행 기간 : 2013년 5월 ~ 2016년 4월 (3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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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담당자     주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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