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KEIT, 2028년 파워반도체 매출 58억불(점유율 10%)달성 계획

    담당부서R&D지원센터

    담당자주연정

    등록일2018-09-06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성시헌)은 메모리반도체를 잇는 차세대 성장동력인 파워반도체* 산업 육성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파워반도체-파워코리아 포럼’을 9.6(목)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개최했다.
      * 파워반도체 : 전기차,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전력을 변환·제어·분배하여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리고 전력 사용량을 줄이는 역할을 함

    파워반도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 1부에서는 ‘17년 7월부터 추진 중인 ‘파워반도체 상용화사업’의 R&D 현황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2028년 파워반도체분야 국내 매출 58억불(現 3억불), 점유율 10%(現 1%) 달성”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파워반도체 산업 동향 및 산업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2017년부터 파워반도체 상용화사업을 지원한 KEIT는 2023년까지 총 836억원(△국비 543억원 △지방비 153억원 △민자 140억원)을 투입하여 핵심기술 개발 및 공정장비 기반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 시작 1년 만에 국내 최초로 6인치 웨이퍼 기반 Trench SiC MOSFET 소자 제작 일괄공정 기술을 확보해 일부 제품의 상용화를 진행하는 등 이미 가시화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사업 참여기업 기준 약 30여명의 신규채용이 이루어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파워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고용효과는 앞으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KEIT 하상태 산업융합기술본부장은 “최근 전력효율 향상의 핵심기술인 파워반도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하며, “국내 파워반도체 산업이 메모리반도체 산업과 같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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