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사용자 편의성 증대한 보청기, KEIT가 수출 길 열어

    담당부서R&D지원센터

    담당자주연정

    등록일2018-07-13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성시헌)이 ‘핵심의료기기제품화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 9월부터 2017년 8월(24개월)까지 총 정부출연금 6.7억원을 지원한 ㈜알고코리아가 연구개발(R&D)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미국수출을 앞두고 있다. 계획된 수출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발생하는 매출액은 약 240만불로 예상된다.

    회사는  ‘음성의 신호대 잡음비(SNR)를 6dB이상 개선한 스마트폰 제어 64채널 디지털보청기’ 개발과제를 수행하며 △ 64채널 스마트 귀걸이형 보청기 △ 골도형 보청기 △ 사용자 편의성을 위한 스마트폰 제어 어플리케이션 등을 개발하고 성능의 정량적 개발목표를 달성했다.

    또한 의료기기 공인시험검사 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시험검사를 거쳐 식약처에서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부천 성모병원에서 시행한 보청기 100case 임상시험을 통해 국산 보청기 성능 우수성과 신뢰성을 검증받았다.

    회사는 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된 iNR 64PS2(소음제거 음성인식 및 보청용 블루투스 이어셋)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2018에 출품했으며, iNR 64PS2는 미국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에 의료기기로 등록되어 美 수출을 위한 양산 준비 중에 있다.

    알고코리아는 이번 신기술을 웨어러블 기기와 연계한 생체리듬 데이터 전송 및 원격진료 서비스, 음성인식, 번역, 합성, 소음제거 기술과 융합한 바디폰 개념의 새로운 통신수단을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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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담당자     주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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